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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동차 매체들은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현대차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알버트 비어만은 BMW에서 M브랜드를 담당하던 인물로,

 2014년 12월 현대차에 합류해 'N' 브랜드를 비롯해 

고성능 모델의 개발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N 모델은 G70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제네시스(G80) 아래에 

위치하는 후륜구동 방식의 중형 럭셔리 세단입니다.

알버트 비어만은 "G70은 정말 특별한 차로, 

최고의 핸들링을 기대 해도 좋다"면서 

"G70 기본 모델 이외에 강력한 G70 버전이 나올 것"이라 말했습니다.


콘셉트 카의 인테리어입니다. 역시 뭔가 미래미래한 느낌이 드네요.



현대차는 G80과 EQ900(G90) 이외에 

2020년까지 4종의 신차를 추가해 총 6개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차종으로는 G70으로 예상되는 중형 세단 이외에 

대형 SUV와 중형 SUV, 스포츠 쿠페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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